다니엘기도회6.15~ 7.5까지중 한 주를 마치면서.....1

 

 

경찰선교회는 '제10회 전국경찰복음화금식대성회(7.15~18)'를 위해 다니엘기도를

하며 준비를하고있다 . 지남 6.15일부터 시작된 기도회는 오늘로 일주일을마쳤다.

강사로는 목사님과 지구장장로님과 증경회장들을 초빙하여 말씀을 듣고

성회준비를위해뜨거운기도를 하고있다.


날자

6/15

6/16

6/17

6/18

6/19

6/20

6/21

아침

금식

찬양

30

회장단

교역자

교역자

총무실

봉사1

기획.조직.봉사2

4기동단

친교

찬양실

14:30

19:00

19:00

19:00

19:00

19:00

15:00

사회

5

김우진

부회장

김병기

부회장

김동식

부회장

김동화

부회장

신명자

전도사

문덕순

부회장

이복순

전도사

기도

2

김규락

실장

한순임

실장

박명순

실 장

이복순

전도사

정순모

실장

안윤자

실장

최선자

실장

말씀

30

유경민

목사

정흥교

목사

임은태

장로

공신일

장로

강영복

장로

정화선

장로

조장호

장로

양천대

교구장

지도목사

증경회장

반석교구

지구장

고문

금천교구

지구장

증경회장

기도인도20

헌금기도

황석환

회장

정흥교

목사

이순영

전도사

김춘식

목사

정흥교

회장

황석환

회장


 


 

 

 

기동경찰 교육훈련 센타 총집예배인도

 

 


기동경찰 교육훈련 센타 총집예배인도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경찰선교회(회장 황석환장로)6.1일 오전에 기존의 14곳의 선교처 선교를 마치고 50여명의 선교회원들이 오후1:30 버스와 승용차를 이용해서 경기도 벽제에 있는 서울지방경찰청 수련장내에 있는 기동경찰 교육훈련센타 에서 후반기 의무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신병(의무경찰) 200여명들과 함께 총집예배를 드렸다.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하고 있는 벽제 서울 지방경찰 수련원. 이곳에 입소한 신병들은 의무경찰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자원하여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의 군 기초훈련을 마치고 서울일원에 배치되는 의무경찰들로 다시4주간의 후반기 교육을 받는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의경 업무에 필요한 방패술 등 치안업무의 실무교육들을 받게 된다.

후반기 교육을 마치면 서울의 각 경찰서나 의경기동중대로 배속이 되는 곳이다.

경찰선교회는 매주 기동경찰 교육훈련센타에 담당실이있어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주일선교를 하고 있으나, 이날은 50여명의 많은 선교회원들이 참여하여 빵과

과일 음료 등을 더 준비하고 자녀 같은 젊은 의경들을 위로하는 총집예배로 드렸다.

이날예배는 회장 황석환장로의 사회로, 교육훈련센타 김창기목사의 기도와 경찰선교회 율동실과 하얀 국악찬양사역자의 찬양에 이어 경찰선교회 김춘식 지도목사는 요한복음 14:1절의 말씀을 인용하여나를 믿으라는 제목으로교육생들이 예수님과 함께해야하는 이유에대해서 설교를 했다.

말씀을 마치고 함께한 선교회원들과 교육생들은 앞으로 민생치안의 최 일선에서 서울의 치안을 책임지는 의경들을 위해서 예수님의 보호하심과 돌보심이 함께해 주시라고 합심하여 기도하였다.

2014. 6. 2 김병기


경찰복음화를위해 양해각서 체결후 선교후원금 전달식 가져

 

경찰선교회 회장 황석환 장로는 실업인선교연합회 진중섭 회장과 이길수 부회장, 경찰선교회 부회장들과 함께 5.21()오전11시 경찰청교회를 방문하여 한경연 간부들과 경찰청교회 박노아 담임목사등과 경찰복음화를 위해 서로 협력할 것을

토의하고 12시 경찰청교회에서 수요예배를 100여명의 경찰직원들과 함께 드린 후 경찰복음화 금식대성회 M.O.U(양해각서)()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경찰선교회와, 교경중앙협의회, 한국경찰기독선교연합회가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협약서에 양측이 서명하고, 경찰선교회 황석환장로는 一金 일천만원을 한경연 선교후원금으로 김종섭 한경연부회장에게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경찰복음화가 민족복음화의 지름길로 알고 26년째 경찰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있는 경찰선교회는 오는7.15~18일까지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10회 전국경찰복음화 금식 대성회를 전국의 경찰신우회원들과 경찰가족, 경찰을 사랑하는 일반성도들이 참여하여 경찰복음화를위한 성령의불을 지피는 귀한성회가 되도록 준비하며 전국의 경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양측이 협력하도록 하였다.

 


부활절에 축복철야예배를...

 

 

경찰선교회에서는 부활절인 4.20일밤 10시부터 바울성전에서 할렐루야교회 신일수 목사를 강사로초빙하여 축복철야예배를드렸다.

이날 철야예배는 1부 황석환회장의사회로 증경회장인 임은태장로의대표기도, 조연평감사의 성경봉독, 이혜경 조하민찬양선교사의특송후 신일수목사가 설교를하고 성도들을 안수기도도하였다, 

경찰선교회의 홍보영상방영과 황석환회장의선교보고 김동화부회장의 헌금기도로이어졌고,

2부는 김우진부회장의사회로 복음가수 이혜경집사의 간증시간으로, 뇌경색과 자궁선종암 대장흡착증등의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계획하심을 깨닫게되는내용의 눈물어린 고난을 슬기롭게이겨내는 모습을 들으며 많은성도들이 함께눈물을흘렸다.

3부는 김춘식지도목사가 제목기도를 인도하였다.

경찰선교회 창립22주년 감사예배 드려

경찰복음화는 민족복음화의 지름길...

 

 경찰선교회(회장 임은태 장로)는 지난 6. 8일 당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창립22주년 감사예배를 모나크 웨딩홀에서 700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드렸다.

 

경찰선교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경찰과 그 가족에게라는 표어로 17만 전 경찰과 그 가족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선교회는 지금까지 53곳의 선교처를 개척하고 일부는 지역의 교회나 교경협의회에 이관하고 현제 23개 경찰관서에서 매주일 예배를 인도하며 시위현장에 나가 있는 대원들에게도 찾아가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며 그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고 있다.

 

이날 예배에 앞서 선교회는 창립 22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커팅에 이영훈 담임목사, 고상권 장로, 임은태 장로, 김창명 장로, 조선호 전충남청장이 함께 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를 바라보자’(12:12)는 제목으로 바른 시민의식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우리 크리스천들이 기도하고 본을 보여야 한다실망과 고통, 슬픔을 내려놓고 오직 인내하며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이 목사는 독일의 통일은 기도의 힘이었다며 최근 천안함 사건으로 경색된 남북관계에 대해 인내하고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창명 장로(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는 축사를 통해 실업인산하의 한 지선교회가 연합회에 버금가는 이처럼 큰 행사를 계획하고 빈틈없이 진행하는 모습에 연합회장으로서 흐뭇하다고 했다.

조선호 전충남청장(현 한세대교수)경찰복음화를 위해서 오랜 세월 한주도 쉼 없는 선교를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지속적인 선교를 함은 물론 금식성회를 통해 경찰과 경찰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무릎 꿇고 경찰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게 하는 선교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했다.

 

이날 행사는 폴리엘 선교합창단의 찬양과 경찰선교회 율동팀의 율동 등 시종 축제분위기속에서 20명의 평생회원들 에게 회원증이 수여되기도 하였다.

 

한편 경찰선교회는 오는 84일부터 34일 일정으로 오산리최자실 기념금식기도원에서 6회 전국경찰복음화 금식 대 성회를 개최한다.

경찰선교회는 경찰복음화는 민족복음화의 지름길이라 믿고 이번 성회에서 전국의 경찰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경찰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길 바라며 모든 회원들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병기

 


경찰복음화를 위한 신년 하례회 가져

경찰선교회와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지난 17일 오후 5시 경찰선교회(회장 임은태장로)에서는 서울경찰청교회(담임 이신기 목사)와 교경협의회(회장 유재필 목사),경목회(회장 김재철 목사),경찰선교후원회(회장 이정은 권사)와 연합하여 서울경찰청장에서 경찰청장으로 승진한 허준영 치안총감 부부를 비롯하여 경찰복음화에 뜻을 같이하는 각계의 인사들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하림각 에서 2005년 신년하례식을 갖고 보다 효율적인 경찰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하례식은 1부 경찰선교후원회 이정은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총감독회장인 신경하 목사가 마5:9절의 말씀을 인용 평화를 이루는 지팡이라는 제목으로 평화를 위해 봉사하고 평화를 위해 국민 앞에 헌신하는 경찰에게 복음을 전해서 평화로운 사회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전했으며

2부에는 2004년도 서울경찰의 활동사항과 경찰선교후원회의 비젼을 영상물 통해서 감상하고

3부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경찰선교회 회장 임은태 장로가 베푼 만찬의 시간에 본선교회 자문인 정영수 장로의 만찬기도가 있었으며 즐겁고 화기애애한 가운데 참석자들의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허준영 경찰청장은 인사에서‘15만 경찰의 총수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의 기도가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까지 올수 있었다고전제하고 지난한해 크고 작은 사건들 속에서도 때마다 지켜주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큰 환란을 비껴 갈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여러분모두에게도 감사한다고했다.

한편 경찰선교회 임은태 회장은‘17년을 한결같이 15만 경찰복음화를 위해 달려온 경찰선교회는 물론 경찰복음화에 뜻을 같이하는 우리 모두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로 경찰총수로부터 전 의경에게 이르기까지 15만 전 경찰을 복음화해서 날로 거칠고 혼탁해지는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고 진정한 민주의지팡이가 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선교방안을 강구해서 실천에 옮길 때라고강조하고 그 방안의 하나로 경찰관 금식 축복 대성회를 오산리최자실 금식기도원에서 45일 일정으로 가질 계획이라고덧붙였다. 김병기 기자


경찰복음화를 위한 새해축복철야

성령의 뜨거운 열기 속에 천여 명의 성도들 기도의 함성...

지난 21밤 바울성전에서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산하의 경찰선교회에서 주관하는 철야예배가 훈훈한 겨울 날씨 속에 성령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새벽가지 진행 되였다.

1부예배는 경찰선교회 회장 (김진완장로)의 사회로 김춘식 지도목사의 기도에 이어 부회장 이재갑 장로의 성경봉독, 순복음노원교회의 6인조 관현악연주로 열기는 점점 더해 갔고 순복음노원교회 당회장 유재필목사는 에베소서 6:10~13절의 말씀을 인용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는 제목으로 영적전쟁의 시대에 살고있는 믿음의 용사들인 우리 모두는 사회의 파수꾼인 경찰들이 마귀의궤계로부터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고 우리의 가정과 사회를 지켜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고강조하고 여호수아의 군대같이 일선경찰들이 전방에서 싸우고 경찰선교회와 우리는 모세의 아론과 훌 같이 성령님을 의지하여 손을 들고 뜨겁게기도 할 때라고하였다.

이어서 17만 전 경찰의복음화가 민족복음화의 지름길이므로 경찰의복음화가 신속히 이루어지기를 위해 모두가 하나가되어 뜨겁게 기도했다.

2부 간증시간에는 광진경찰서 폭력2팀장인 안석호 경위(안수집사)의 근무현장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행함 있는 체험담을 간증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근무여건상 교인이라는 것을 내색하기 실어하는 경찰의습성을 실천하는 믿음의 전도사로 강력계나 폭력계에서 고사대신 예배를 드리고 기도했을 때 범행이 줄어들었고, 범법자들에게 냉정한 징계보다는 진솔한마음으로 전달하는 사랑을 통해 교화할 수 있었고 하나의 가족의 끈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강조하고 교화된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감사의 편지를 수시로 보내주고 있어 근무는 힘들지만 행복하다고하였다. /김병기


경찰병원 부상경찰위문

경찰선교회 회원들은 4.1일 본 교회에서 수요예배를 마치고 오후2시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국립경찰병원 교회를 방문하여 각종 시위현장에서 부상을 당하거나 근무 중 부상을 당해 입원치료 중에 있는 경찰관들과 입원중인 경찰가족들과 함께 경찰병원에서 위문예배를 드렸다.

이날예배는 권경환 부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경찰병원교회 황영희 목사의 사회로, 경찰선교회 부회장 최병찬 장로의 고린도후서1:3~7의 성경봉독 후 율동팀의 특송과 회장 임은태 장로의 기도에 이어 권경환 목사는 세상의 환난. 하늘의 위로와 소망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환난 중에 있다 할지라도 자비와 위로와 소망의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주님 안에 거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환난 중 에서도 위로하시고 건저주시며 더 좋은 내일을 우리에게 약속해 주신다고강조하고 육신의 치유를 위해 경찰병원에 입원해있는 여러분 모두는 이번기회에 육신의 치유는 물론 영적인 치유까지 함께 받아서 하나님의 귀한자녀가 되기를 바란다고하였다.

경찰선교회 회장 임은태 장로는 경찰병원 황 목사에게 위문금으로 백 만원을 전달하고 준비해간 햄버거와 음료수를 예배에 참여한 환자들에게 나눠주고, 권 목사와 임 회장 등 임원들은 병실에 입원해있는 선교처의 전·의경들을 일일이 찾아가 치유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고 속히 건강을 되찾아 임무에 충실하라고하며 다과를 나누어주었다.

경찰선교회 회원들은 주일만 이라도 시위가 없어서 대원들이 모두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고 부상경찰이 생기지 않도록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였다.

= 김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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